불확실성

불확실성

잠시 돌아보자면

회사 근무도 하고 이런 저런 일들도 있고 하면서 블로그를 쓸 시간이 없었습니다.

별 이상한 것도 해봤고, 신기한 일도 있었습니다.

지금 같기만 할까

LLM이 되었든 일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다 바뀌어 간다는 게 실감됩니다.
저 역시도 변화를 피해갈 수는 없고요.

그렇다면 앞으로 어떡해야 할 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.
그럼에도, 하나 확실한 건

뭐가 되었든 해볼 것이란 겁니다.

그거 말고는 뭐라 생각이 안 듭니다.

예나 지금이나, 할 줄 아는건 따라하기와 떠넘기기입니다.

할 줄 아는 거라도 할 뿐입니다.